몽골 ‘의료 영웅’ 가문의 헌신과 ‘써비레이 AI’의 독보적 인공지능 기술력이 일궈낸 결실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ICT 전문기업 아이도트(대표 정재훈)의 자궁경부암 스크리닝 시스템 ‘써비레이 AI(Cerviray AI)’가 몽골 의료계 내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들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몽골 전역에서 시행된 ‘써비레이 AI’ 검진 케이스는 누적 3만 건을 상회하고 있다.
이번 성과의 이면에는 몽골 내 자궁경부암 근절을 위해 헌신해 온 Dr. Bayar와 그 가문의 깊은 의료 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Dr. Bayar는 아이도트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현지 의료 인프라에 AI 기술이 유기적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Dr. Bayar의 부친이자 몽골 의료계의 원로인 Dr. Luvsandorj로부터 이어진 인연과 사명감이 바탕이 되었다.
Dr. Luvsandorj는 몽골 아르항가이(Arkhangai)주 출신의 전설적인 의사로, 최근 써비레이 AI를 전격 도입한 Ch.Munkhbayar 교수(Allergy-Med Hospital 병원장)의 수술 스승이기도 하다.
Munkhbayar 교수는 과거 301명의 고위험 산모를 구하며 몽골 정부로부터 ‘명예 의사’ 칭호를 수여받은 권위자다.
스승의 뜻을 이어받은 제자와 그 가문의 헌신이 ‘써비레이 AI’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몽골 내 AI 의료 전문가 네트워크인 ‘써비넷(CerviNet)’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몽골 최상급 의료진들이 ‘써비레이 AI’를 선택한 핵심 이유는 민감도와 특이도의 정교한 균형을 통한 정확도에 있다.
이는 판독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문의들에게 기술적 승리로 평가받으며, 몽골 여성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아이도트는 이러한 현지 의료진의 신뢰에 부합하기 위해, 기증된 11대의 장비를 활용하여 1년간 AI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 중이다.
이는 몽골 정부 및 국제 로타리 클럽(Ulaanbaatar Central)과의 협력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완수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평가받는다.
아이도트의 정재훈 대표는 “Dr. Bayar 가문의 숭고한 의료 정신과 몽골 석학들의 전문성이 ‘써비레이 AI’의 기술력과 만나 전례 없는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며, “몽골에서의 압도적인 임상 레퍼런스와 KOL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남미 및 동남아시아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 2026-05-15 / 양재준 부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