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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트, AI 의료 솔루션 3종 국가·지자체 지원사업서 ‘우수’ 평가
마케팅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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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I 의료 솔루션 기업 ㈜아이도트(대표 정재훈)가 자사 AI 솔루션 3종(Cerviray AI·ECHO dot AI·URO dot AI) 관련 국가·지자체 지원사업 3개 과제에서 모두 최종평가 ‘우수’ 등급을 받으며, 실증·임상평가로 확보한 현장 근거를 바탕으로 판로 확대와 후속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우수' 등급은 정부과제 사업을 실제 사업으로 연결시키고 100% 정성적, 정량적 평가를 완벽하게 수행하여 국민의 세금을 기반으로 수출역량과 상용화를 추진하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아이도트는 ‘2025년 강원 AI 헬스케어 기업육성 지원사업’에서 Cerviray AI(자궁경부암 진단보조 AI 시스템) 현지실증과 ECHO dot AI(중이염 진단보조 AI 시스템) 해외인증 과제를 수행했으며, ‘2025년도 국산의료기기 사용자(의료기관) 평가 지원사업’에서는 URO dot AI(요로결석 진단보조 소프트웨어)의 다기관 평가를 수행했다.

평가의견에는 사업 결과물에 대해 “향후 AI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외인증·현지실증 과제에서는 정량 성과가 계획 수준에 부합했고, 기술 고도화 등 부가 성과도 긍정적으로 언급됐다.

또한 이번 지원사업이 기술진보와 해외 판매 증진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과 함께, 종합의견에서 “사업을 성실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한 우수 수행기관”으로 평가됐다.

제품별로 보면 Cerviray AI는 인도네시아 병원에서 현지 실증을 수행하며 의료 환경과 운영 프로세스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ECHO dot AI는 FDA 510(k)·CE MDR 대응을 위한 인증 준비를 진행하며 해외 진출 기반을 다졌다.

URO dot AI는 국내 의료기관 다기관 평가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검토했으며, AI 보조판독 적용 시 평균 판독시간이 70초에서 25초로 단축(64.49% 감소)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회사측은 실증·임상평가를 통해 확보한 근거와 현장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국내 의료현장 적용 확대와 해외 진출 준비를 병행해 사업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erviray AI의 주요 특징으로는 △온디바이스(On-deviceAI 판독(인터넷 불필요, 즉시 결과 제공) △식약처 3등급 허가 AI 의료기기 △병변 분류 결과 제공(CIN1 / CIN2·3 / CIN3+) △병변 세부 디텍션 박스 표시 등을 들 수 있다.


한국경제TV / 2026-01-21 / 양재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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